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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7.05.30 다이어트가 필요해~ (3)
  2. 2007.05.29 요즘 노래 들을 것이 없다??? (2)
  3. 2007.04.22 슬레이어즈 (1)

다이어트가 필요해~

Posted 2007.05.30 10:29 by 선율아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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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더라... 2001년이던가 독일 뮌헨에서 찍은 사진.
저때 몸무게가 59kg이었다. 얼굴선이 보인다.
지금 몸무게? 비밀이다 ㅡ,.ㅡ 저때가 그립다 ㅜ.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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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: 잡담

요즘 노래 들을 것이 없다???

Posted 2007.05.29 13:56 by 선율아빠
어렸을 때 어른들이 이런 말씀 하시는 걸 종종 듣곤 했었다.

"요즘 나오는 노래들은 도통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노래 같지도 않다."

그래서 그런지 어른들이랑 노래방 가면 세대차이를 많이 느끼곤 했다.

아니! 이렇게 좋은 노래들이 많은데 왜 노래같지도 않다고들 그러시지?

그런데 나도 많지는 않지만 20대 후반의 나이가 되고 나니 어른들이 왜

그런 말씀들을 하셨었는지 알것같다 ^^;

요즘 정말 들을 노래 없고 노래방 가도 내가 학창 시절에 즐겨 들었던

흘러간 노래들만 부르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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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: 잡담

슬레이어즈

Posted 2007.04.22 01:53 by 선율아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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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너무너무 심심해서 하나tv를 켜고 뭘 볼까 리모콘으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

슬레이어즈가 눈에 들어왔다. 언제였더라... 초딩때던가 중딩때던가...

아무래도 초딩때같은데 정말 너무너무 재밌게 봤던 만화다. 다들 기억할거다. 리나 인버스!

성격 지랄맞은 리나가 중얼중얼 장황하게 주문외워가면서(이때 적들은 왜 리나를 공격하지

않는 것일까? ㅡ,.ㅡ, 세일러문 언니들이 탈의할 때 괴물들이 가만 있는거랑 같은 이치다 킁)

드레곤 슬레이브, 기가 슬레이브 때려주는 모습. 환장한다.

초딩때 눈으로 보던 만화를 서른줄이 다 되어서 봤는데도 밤새 볼 정도로 넘넘 재밌었다.

드레곤볼, 슬램덩크, 피구왕통키, 축구왕 슛돌이 모두 국딩때 환장하면서 봤던 만화들이다...

근데 생각해보니 모두 니혼꺼다. ㅡ,.ㅡ

니혼 애들것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어린 시절에 내 정서 성장에 큰 영향을

미쳤던 만화들이 거의 100% 니혼 애들의 문화라는 사실이 좀 안타까울 뿐이다.

다가올 미래의 내 자녀들은 그래도 대한민국의 정서와 문화가 서린 재밌는 만화를

50% 정도는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쌩뚱맞은 생각을 해본다. 음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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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: 잡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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